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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소개

인사말

김진석 학회장

존경하는 한국약제학회
회원 여러분께

항상 약제학회를 위해 헌신적인 노력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COVID-19 팬데믹의 긴 터널을 조심스레 빠져나오고 있는 이 시기에 늘 건강하시고 가정내에 평안과 만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전임 오유경 회장님이 식품의약품안전처장으로 부임하시어 수석부회장인 제가 회장직을 승계하게 되어 이렇게 인사 올립니다.

51년의 유구한 역사를 지닌 한국약제학회는 회원 여러분의 희생적인 노력에 힘입어 공식 학회지인 JPI (Journal of Pharmaceutical Investigation)가 학진등재지에서 벗어나 세계적 수준인 SCIE 저널로 인정받는 쾌거를 올렸습니다. 또한, 우리 학회는 국제 CRS (Controlled Release Society) 학회의 Korea LC (Local Chapter)로 정식 등록되어 국제 무대에서도 큰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는 젊고 유능한 약제학회 회원님들이 세계적 석학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함께 연구하고 토론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며 나아가 국내의 제약, 바이오헬스 및 유관 산업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한국 속담이나 “Nothing is complete unless you put it in final shape”이라는 미국 속담은 어쩌면 약제학회의 본질을 가장 잘 나타낸 표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 학회는 여러 국내외 연구자 분들의 소중한 “구슬”을 잘 “꿰어” 값진 “보배”로 탄생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2년 한 해도 회원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참여 속에 더욱 발전하는 약제학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2년 5월 27일
    (사) 한국약제학회장 김 진 석